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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1월 의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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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피해를 위한 기도 2025. 3. 30.
친교부 산행 (3/29)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은  친교부 주최 산행이 있는 날입니다.  3월에는 5번째 토요일인 29일에 산행 모임을 가졌습니다.  은평둘레길 1번 코스로 9시 30분 지하철 6호선 증산역 3번 출구 앞에서 함께 모여 증산역~구립증산도서관~증산체육공원~봉수대~서오릉 입구까지 약 5.6km 정도의 코스를 9시 30분 부터  걷기 시작하여 12시 까지 약 2시간 30분 정도의 시간을 함께 하였습니다.     그 동안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다가 당일 갑자기 추워진다는 일기예보가 있어서 조촐하게 5명이 산행에 함께 하였습니다. 둘레길이라지만 적당한 상승고도에 나무계단이 많이 설치되어 있어서 다리 운동을 꽤 하게 만드는 코스였습니다.  4월이 코 앞이고 이제 진달래, 개나리가 만발한 봄의 시간이었는데 당일 산행 중엔 맑은.. 2025. 3. 30.
추인실 선교소식 ('25.3) 추인실 선교사 소식(2025년 3월) 지금까지 해온 사역 보껠교회 사역 주일예배/170여명 어학당 (방과후 학교) 영어 3개반 / 캄어 4개반 / 유치반 2개반 / 한국어반 1 개반 총 220여명 (교사 7명) 유치원 2개반 / 학생 32명 / 교사3명(월 회비 $10 간식비) 기도제목 보레이 께일라의 주민들의 영혼구원우리 아이들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구원받음) 주님을 대표하는 겸손한 인격의 사람이 되길유치원의 자립 의선교회의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립니다. 2025. 3. 29.
김봉춘/최숙희 선교소식 ('25.3.28) 몽골 김봉춘 최숙희 (2025년 3월 28일)   동토의 나라 몽골에서 겨울의 찬 공기가 많이 줄어들어서 이제 희망의 봄이 시작되었습니다. 한국도 다사다난한 시기를 잘 회복하고 산불도 잘 진화되기를 기도합니다.  저도 소위, 환갑을 몽골에서 맞으면서 지난 30 여년간의 몽골에서의 삶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건강과 생활, 사역, 가족 모든 일에 하나님의 섬세한 도우심에 감사하며 저희 사역에 기도로 후원으로 함께 하여 주신 의선 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기간은 신학교와 교회로 거주허가를 받아서 사역에 큰 지장 없었지만 이제는 외국인이 종교활동비자를 받으면 상당한 액수의(연 800 만원) 세금을 부담하게 되어서 저는 별도의 비자를 얻었습니다. 오히려 본질적인 사역에 더 집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025. 3. 29.
사순절 묵상 [20250329] 사순절 묵상 3월 29일(토) “적들을 향한 염려”   📖 성경읽기 : 눅 22:52~53 그런 다음에, 자기를 잡으러 온 대제사장들과 성전 수위대장들과 장로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강도에게 하듯이, 칼과 몽둥이를 들고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서 너희와 함께 있었으나, 너희는 내게 손을 대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은 너희의 때요, 어둠의 권세가 판을 치는 때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 예수님을 붙잡으러 온 사람들 가운데는 그저 경비병과 종들만이 아니었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성전의 관리자들이 몸소 현장에 나왔지요. 아마도 그들은 모든 일이 조용히, 별다른 소란 없이 마무리되기를 원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마주한 기회를 놓치지 않으시고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왜 이렇게 어리석고 불법적인 .. 2025. 3. 29.
[2025.03.28] 금요 기도회 의선교회 금요기도회 🔹일자ㅣ2025.03.28.🔹인도ㅣ이건 목사 🔹말씀ㅣ출애굽기 15:22~27 🔹설교ㅣ"거기서 그들을 위하여" | 김호경 목사 2025. 3. 29.
사순절 묵상 [20250328] 사순절 묵상 3월 28일(금) “결연한 사랑”  📖 성경읽기 : 마 26:51~54 그때에 예수의 일행 가운데 한 사람이 손을 들어 자기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내리쳐서, 그 귀를 잘랐다. 그때에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칼을 칼집에 도로 꽂아라. 칼을 쓰는 사람은 모두 칼로 망한다.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께, 당장에 열두군단 이상의 천사들을 내 곁에 세워주실 것을 청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느냐? 그러나 그렇게 되면,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난다고 한 성경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 지겠느냐?"  📜묵상을 돕는 이야기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경고하십니다. 단지 그의 폭력 때문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방해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죽음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베드로의 도움이 필요.. 2025. 3. 28.
사순절 묵상 [20250327] 사순절 묵상 3월 27일(목) “원수를 사랑하라”  📖 성경읽기 : 눅 22:49-51 예수의 둘레에 있는 사람들이, 사태를 보고 “주님, 우리가 칼을 쓸까요?" 하고 말하였다. 그 가운데 한 사람이 대제사장의 종을 쳐 서, 그 오른쪽 귀를 떨어뜨렸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만해 두어라!" 하 시고, 그 사람의 귀를 만져서 고쳐 주셨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 예수님께서 체포되시던 가운데 벌어진 이 자그마한 일화는 언제나 제 가슴을 먹먹하게 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행하신 마지막 치유의 기적이기에 더욱 그렇습니다. 예수님은 한 사람 의 귀를 고쳐 주셨습니다. 그 사람은 바로 예수님을 체포하려고 온 적이었습니다. 이 일이 그 뒤에 어떻게 되어서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궁금합니다. 우리.. 2025. 3. 27.
사순절 묵상 [20250326] 사순절 묵상 3월 26일(수) 슬픔에 잠긴  📖 성경읽기 : 마26:48, 눅 22:48 마26:48 그런데 예수를 넘겨 줄 자가 그들에게 암호를 정하여 주기를 “내가 입을 맞추는 사람이 바로 그 사람이니, 그를 잡으시오” 하고 말해 놓았다. 눅 22:4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유다야, 너는 입맞춤으로 인자를 넘겨주려고 하느냐?" 하셨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 예수님께 이 순간이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유다는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으로 가장 가까운 제자에 속했습니다. 그는 지난 3년 동안 예수님 곁에서 배우고, 섬기며, 함께 먹고 자고 여행했습니다. 예수님은 설교하고 가르치도록 다른 제자들처럼 유다를 파송하셨고, 훗날에는 재정을 맡길 정도로 신뢰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2025. 3.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