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와 섬김/선교사 소식89 추인실 선교사 ('26.6) 캄보디아 추인실 선교사님 캄보디아선교보고입니다. 태국과의 국경분쟁으로 인한 정치와 안보의 현실은 경제에 큰 타격을 입혔고, 일당독재 40년의 캄보디아인들의 국민소득이 $200도 되지 않은 10년전으로 추락했으며, 이로 인해 굶주린 서민들이 거리에서 노숙하는 수가 더 많아졌답니다. 캄보디아의 상황이 쉽지 않네요 저의 사역지의 오늘입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2026. 6. 5. 조성순 선교소식 ('26.6) 조성순 6월 소식지입니다 – 선교여행 국제 정세와 국내 선거를 비롯한 여러 변화속에서도, 동역자님들 모두가 주님의 평강가운데 거하시길 기도하며 인도 실롱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국제 정세로 인해 이곳도 많은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인도는 주마다 상황들이 다른데 이곳 실롱에는 프로판개스를 사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전기로 인덕션을 사용하거나 숯을 사서 밥을 지을 수 있습니다. 교통수단으로 에어인디아가 넉다운 된 상태이고, 다른 항공사들도 스케줄을 줄이고 언제 넉다운 될지 모르는 상태입니다. DTS 사역 지난 3월에 시작된 예수제자학교(DTS)는 3개월의 강의 기간이 끝났습니다. 지난 3개월 동안 학생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배, 중보 기도 등 여러 강의와 공동체 생활을 통해 하나님.. 2026. 6. 4. ㅇㅇ국 선교소식 ('26.6) 2026. 6. 4. 정준 선교사 주일 설교 오늘은 성령강림주일을 맞이해서 필리핀에서 사역하시는 정준 선교사님이 설교를 해주셨습니다.선교지의 현황과 그 동안 함께 하신 주님의 은혜를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선교사님 사역에 주님의 은혜와 도우심이 항상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선교보고 동영상 2026. 5. 24. ㅇㅇ국 선교소식 ('26.4) 2026. 4. 28. 김봉춘/최숙희 선교사 소식 ('26.4) 감사합니다. 하영이와 손녀가 다 건강합니다. 제 아내가 하영이 조리를 돕고자 나갔습니다. 요즘은 시내 베다니마을교회 수리중입니다. 원래 오래된 건물이라 고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인 수가 늘어나면서 공간이 비좁아 위층 사택을 주일학교 공간으로 고치고 있습니다. 교인들 중에서 건축 목수 관련 된 분들이 자원하여 돕고 있습니다. 현지인들끼리 힘을 보태고 수고하는 모습에 감사합니다. 유월에 이십주년 됩니다. 이제 몽골인 목사님과 성도들이 자체적으로 교회를 목회하고 운영하는 모습이 참 기쁘네요. 공사비 모아서 조금씩 고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전과 비용과 성도간에 사랑의 협력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26. 4. 23. 정준/하은주 선교사 소식 ('26.4) 샬롬! 안녕하세요^^ 그동안 건강하시고 평안하셨는지요? 저희는 기도와 사랑과 후원을 통해 맡은 사명 잘 감당하며 열심히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부터 세 곳의 교회 1200명 주일학교 아이들 여름성경학교가 3주간에 거쳐 진행됩니다.아이들이 말씀 안에서 영적으로 육적으로 잘 성장하여 다음세대의 하나님의 꿈나무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아울러 여름성경학교를 위해 필요한 재정들이 잘 채워져 아이들의 인생에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늘 저희들의 든든한 후원자가 되주셔서 함께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갈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감사합니다♡ 2026. 4. 18. 조성순 선교사 소식 ('26.2월) 조성순 소식지 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지난 2개월 동안 한국에서 귀한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회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섬겨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시간들 이번 한국 방문에는 많은 분들을 만나지 못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선교지로에 대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략상 아직 만료 기간이 남은 여권을 갱신하고 기다렸다가 비자를 받았습니다. 오래된 랩탑도 바꾸면서 처음으로 세팅도 해 보았습니다. 성경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나서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오래된 안경을 바꾸고 나니 눈이 편안해 져서 눈물 없이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제 마음속에 채워가.. 2026. 3. 12. 정준/하은주 선교사 소식 ('26.2) 샬롬!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 까비테 쓰레기마을 교회 7주년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사방이 쓰레기 산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 사역을 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3년동안 작은 공터에서 예배를 드리며 어린이 피딩사역을 하다가 교회를 지을수 없는 이곳에 하나님의 은혜로 정부에서 땅을 도네이션 해 주셔서 교회를 짓게 되었습니다.교회가 들어서면서 주위의 환경이 깨끗해지고 쓰레기산 이었던 이곳에 지금은 집들이 지어졌습니다.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10년의 세월! 참 변하지 않을것 같았던 이곳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특히 아이들이 신앙으로 잘 성장하여 교회를 이끌어가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10년 동안 흘렸던 땀과 눈물과 기도가 헛되지 않았음을 위로 받는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함께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권사.. 2026. 3. 7. 이전 1 2 3 4 ···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