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소식15 조성순 선교사 소식 ('26.2월) 조성순 소식지 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지난 2개월 동안 한국에서 귀한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회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섬겨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시간들 이번 한국 방문에는 많은 분들을 만나지 못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선교지로에 대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략상 아직 만료 기간이 남은 여권을 갱신하고 기다렸다가 비자를 받았습니다. 오래된 랩탑도 바꾸면서 처음으로 세팅도 해 보았습니다. 성경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나서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오래된 안경을 바꾸고 나니 눈이 편안해 져서 눈물 없이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제 마음속에 채워가.. 2026. 3. 12. 김봉춘/최숙희 선교사 ('26.2월) 몽골 김봉춘 최숙희선교사(26년 2월19일) 샬롬 언제나 변함없이 신실하게 함께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늘 기도와 응원과 도움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1.가족근황 현재 세 아이는 모두 한국에 있습니다. 큰 딸은 3월 말에 출산 예정입니다. 둘째는 회사에 다니며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막내 딸은 현재 대학3학년이며 학교와 교회, 여러 아르바이트에 가장 바쁘고 즐겁게 지내고 있습니다. 몽골에는 저희 부부만 남아 있습니다. 사역에 집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2.최근 몽골상황 (1)기후 몽골의 겨울은 기후 변화로 지난 30 년 전에 비해서는 기온이 많이 올라갔습니다. 당시는 11 월에서 2 월까지 영하 35 도에서 40 도가 일상이었는데, 최근에는 12 월 말에서 1 월 중순까지만 -.. 2026. 2. 19. 성탄소식 - 박재찬/원효림 선교사 2025. 12. 25. 성탄소식 - 김봉춘/최숙희 선교사 2025. 12. 24. 성탄소식 - 정준/하은주 선교사 2025. 12. 24. 조성순 선교사 소식 ('25.10)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님들 평안하신지요 ? 이틀 후면 한국의 추석 명절이 되네요. 멀리 떨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송편을 만들고 교제하며 주님과 함께하는 귀한 시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DTS 소식 지난 7 월에 시작된 DTS 훈련은 강의 기간이 끝나고 어제 파송식을 하였습니다 . 예전에 바라나시에서 DTS 파송식을 할 때는 120 여명의 식구들을 먹이느냐 바쁘고 분주했었는데 이곳에서는 우리끼리 간소하게 파송식을 했습니다. 함께 사역하는 자매가 메시지를 전하고 학생들은 준비했던 프로그램을 하면서 작지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다음주에는 이곳 실롱에서 일주일간 현장 실습을 하고 10 월 13 일 팀들은 네팔로 전도여행을 떠납니다. 네팔에 정치적으로 혼란한 상황이지만 시골 쪽은 괜찮다.. 2025. 10. 24. ㅇㅇ국 선교 소식 ('25.9) 2025. 9. 24. 정준/하은주 선교사 소식 ('25.7) 필리핀의 정준 선교사님께서 소식 전해 오셨습니다. 필리핀에 두번의 태풍으로 바꼴 교회에 침수피해가 있다고 합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샬롬! 한국의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필리핀에 불어닥친 2번의 태풍으로 인해 바콜교회와 마을이 침수되고 수상가옥 집들이 크게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일부 성도들과 주민들은 인근 학교에 피신했다가 지금은 집으로 돌아와 파손된 집을 복구하는데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매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어 먹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저들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피해를 입은 가정들에게 필요한 양식들이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파손된 집들이 속히 복구 되어 저들이 안정을 되찾고 .. 2025. 8. 2. 김봉춘/최숙희 선교사 소식 ('25.7월) 몽골 김봉춘 최숙희입니다(2025년 7월 12일) 샬롬 이제 점점 교회에서 저는 무대와 마이크를 멀리할 때가 되었습니다. 몽골 현지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섬기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시원한 여름이 되어서 야외 모임이 많습니다. 전 교인이 야외 모임을 하고 강에서 세례식도 합니다. 몽골 전체 교회는 성장을 멈춘 시기이지만 저희 교회는 몽골인 목사님과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잘 섬겨주셔서 교회가 안정되어 갑니다. [기도할 내용]베다니마을 교회 건물이 낡았고 성도에 비해 예배당이 비좁아, 리모델링이나 수리 등을 놓고 합당한 방법으로 잘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김봉춘선교사는 주로 목회자들과 1:1, 소그룹 성경공부를 하면서 목회 지도를 돕고 있습니다.지방의 교회에서 목회하는 목회자와 리더들을 모아 .. 2025. 7. 16.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