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집사회1 안수집사회 2분기 모임 막바지 장마가 지나간 후라 한껏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주일 오후 4시, 의선교회 안수집사회 2분기 모임이 엘림관 지하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안수집사회 총무 김태준집사의 사회 데뷔로 1부 친교의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본인은 표준말이라 생각하지만 갱상도 사투리가 억수로 섞인 웰컴 인사와 진행계획을 간략히 설명하고 안수집사회 부회장 이정식집사가 은혜로운 모임을 위한 마음 깊은 기도가 이어졌습니다. 친교의 시간을 시작하며 먼저, 불꽃티는 경쟁과 협동심 유발을 위해 청백 두팀으로 팀을 나누어 앉았습니다. 첫번째 몸풀기 게임은 진진가였습니다. 주어진 종이에 각자 자신에 대한 문장 3개를 적는데 2개는 사실, 1개는 거짓이었습니다. 사회자가 청백팀 번갈아가며 한사람 한사람의 진진가를 말한후 시간 내에 틀린 말.. 2026. 7. 2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