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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5월 의선교회

의선교회926

사순절 묵상 (20240304) 2024년 3월 4일(월) 사순절 제 17일 “넘치는 사랑”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2:1-3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로 가셨다. 그 곳은 예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로가 사는 곳이다. 거기에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는데, 마르다는 시중을 들고 있었고, 나사로는 예수와 함께 음식을 먹고 있는 사람 가운데 끼어 있었다. 그 때에 마리아가 매우 값진 순 나드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 발을 닦았다.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찼다. [새번역] 📜묵상을 돕는 이야기 만찬을 베푼 것은 나사로의 가족이 예수님께 감사를 표하는 방식이었던 것 같습니다. 마르다는 그녀의 달란트인 요리 실력을 어김없이 발휘했습니다. 나사로는 식탁에서 예수님 곁을 지켰고.. 2024. 3. 4.
[2024.03.03] 서로 기다리라 2024.03.03  주일예배 2부🔹인도ㅣ채효민목사 🔹기도ㅣ이정식집사 🔹말씀ㅣ고린도전서  11:17~34 🔹설교ㅣ"서로 기다리라" | 채효민목사   2024.03.03  주일예배 1부 🔹인도ㅣ채효민목사 🔹기도ㅣ백상욱집사 🔹말씀ㅣ고린도전서  11:27~34 🔹설교ㅣ"서로 기다리라" | 채효민목사 2024. 3. 3.
2024년 3월 3일 주보입니다 2024. 3. 2.
청년부 겨울수련회를 마쳤습니다 청년부 겨울 수련회가 주님의 은혜안에 잘 마쳤습니다. 수고하신 분들과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2024. 3. 2.
소그룹 개강합니다 안녕하세요. 3월 첫째주부터 2024년도 의선교회 소그룹 모임이 개강을 합니다. 점심식사 마치시고 각 그룹벼로 지정된 장소에서 모여 은혜로운 만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모임시간ㅣ오후 1:00~2:30 소그룹별로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나 사진, 동영상들이 있으시면 관리자에게 전달해주시면 홈페이지에 올려 많은 분들이 기쁨을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024. 3. 2.
사순절 묵상 (20240302) 2024년 3월 2일(토) 사순절 제 16일 “의아한 선택”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1:47-52 그래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의회를 소집하여 말하였다. ”이 사람이 표적을 많이 나타내고 있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이 사람을 그대로 두면, 모두 그를 믿을 것이요, 그렇게 되면 로마 사람들이 와서, 우리의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갈 것입니다.” 그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아무것도 모르오. 한 사람이 백성을 대신하여 죽어서, 민족 전체가 망하지 않는 것이, 당신들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소.” 이 말은 가야바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 해의 대제사장으로서, 예수가 민족을 위하여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니, 민.. 2024. 3. 2.
[2024.03.01] 금요 기도회 의선교회 금요기도회 🔹일자ㅣ2024.03.01. 🔹인도ㅣ이인원 전도사 🔹성경ㅣ욥기 23장 10~17절 🔹설교ㅣ"내게 작정하신 것ㅣ 이진순목사 2024. 3. 1.
사순절 묵상 (20240229) 2024년 2월 29일(목) 사순절 제 14일 “결코 늦지 않다”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1:20,25~26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서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집에 앉아 있었다.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않을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새번역] 📜묵상을 돕는 이야기 마르다는 속히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예수님이 집으로 오시기 전에 말이지요.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그만큼 마르다는 예수님께서 친오빠 나사로를 죽음에서 다시 살리시기를 간절히 바랐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지금도 나는 당신이 하나님께 무엇이든지 구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실 줄 압니다”라는 말은 꺼내지 .. 2024. 2. 29.
사순절 묵상 (20240228) 2024년 2월 28일(수) 사순절 제 13일 “기다림”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1:1,3~4,6~7,14~15 어떤 병자가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의 자매 마르다의 동네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였다. 그 누이들이 사람을 예수께로 보내서 “주님, 보십시오, 주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 앓고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그 병은 죽을 병이 아니다. 그것은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병이다. 이 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 [예수께서는] 계신 그 곳에 이틀이나 더 머무르셨다. 그런 다음에, 제자들에게 “다시 유대로 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이 때 예수께서 그들에게 밝히 말씀하셨다. “나사로는 죽었다. 내가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은 너희에게 도리어.. 2024. 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