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교부산행1 9월 친교부 산행 이야기 한여름 7, 8월 방학을 보내고 다시 시작한 친교부 산행에 10분이 참석하셨습니다.9월의 마지막 주말 아직은 여름 같은 가을이라 가을의 들녁과 푸른 여름의 산길을 모두 만날수 있었습니다.9월 산행은 제3남선교회 주관이라 젊은(?) 남성들의 힘 있는 발걸음이 산행을 주도하였습니다. 행주누리길은 원당역에서 행주산성 사이의 먼 거리지만 이번엔 교회와 원당역 사이를 걷기로 하였습니다.국사봉, 성라체육공원을 지나는 산길, 들길은 교회에서 가깝고 교우 주거지에서도 가까워 쉽게 접근할수 있고 누구나 한번즘 걸어 봤을 길이지만 계절마다, 또 걸을때 마다 새로운 기분을 주는 귀한 길인 것 같습니다. 함께 걸으며 서로의 삶의 얘기를 함께 나누다 보면 늘 짧은 시간에 교회서 나눌수 없었던 얘기들을 나누고 서로의 삶.. 2025. 9.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