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선교회926 사순절 묵상 (20240327) 2024년 3월 27일(수) 사순절 제 37일 “상속”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9:23~24 군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은 뒤에, 그의 옷을 가져다가 네 몫으로 나누어서, 한 사람이 한 몫씩 차지하였다. '그리고 속옷은 이음새 없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통째로 짠 것이므로, “이것은 찢지 말고, 누구의 것이 될지 제비를 뽑자” 하고 그들이 서로 말하였다. 이는 ‘그들이 내 겉옷을 서로 나누어 가지고, 내 속옷을 놓고서는 제비를 뽑았다’ 하는 성경말씀이 이루어지게 하려는 것이었다. [새번역] 📜묵상을 돕는 이야기 로마 관습에 따르면 사형집행인은 사형수가 마지막까지 지니고 있었던 소지품을 꿰찰 수 있었습니다. 십자가 아래에 모여 앉아 예수님의 옷을 차지하려는 내기, 그분의 모든 것을 해체해 버리는 군인들의.. 2024. 3. 27. 사순절 묵상 (20240326) 2024년 3월 26일(화) 사순절 제 36일 “우리 가운데”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9:16~18 그들은 예수를 넘겨 받았다. 예수께서 친히 십자가를 메시고, ‘해골’이라 하는 데로 가셨다. 그 곳은 히브리 말로 골고다라고 하였다. 거기에서 그들은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았다. 그리고 다른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달아서, 예수를 가운데로 하여 좌우에 세웠다. [새번역] 📜묵상을 돕는 이야기 예수님이 세 개의 십자가 중 가운데에 위치하신 것이 알맞다고 여겨집니다. 두 도둑 사이에 매달린 그분은 늘 그래오셨던 것처럼 죄인들 사이에 자리하고 계시지요. 그렇게 예수님은 자기 자신과 우리를 구분하려 하지 않으십니다. 우리 안의 혼란에 엮이지 않으려 옆으로 비켜서거나 떨어져 계시지도 않지요. 그분은 도리.. 2024. 3. 26. 사순절 묵상 (20240325) 2024년 3월 25일(월) 사순절 제 35일 “누가 당신의 왕입니까?”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9:12~13, 14~16 이 말을 듣고서, 빌라도는 예수를 놓아 주려고 애썼다. 그러나 유대 사람들은 “이 사람을 놓아 주면, 총독님은 황제 폐하의 충신이 아닙니다. 자기를 가리켜서 왕이라고 하는 사람은, 누구나 황제 폐하를 반역하는 자입니다.” 하고 외쳤다. 빌라도는 이 말을 듣고, 예수를 데리고 나와서, 리토스트론이라고 부르는 재판석에 앉았다. 그날은 유월절 준비일이고, 때는 낮 열두시쯤이었다. 빌라도가 유대 사람들에게 “보시오, 여러분의 왕이오.” 하고 말하니, 그들은 “없애 버리시오! 없애 버리시오!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시오!” 하고 외쳤다. 빌라도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의 왕을 십자가에.. 2024. 3. 25. [2024.03.24]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2024.03.24 주일예배 2부🔹인도ㅣ채효민 목사🔹기도ㅣ김양균 집사🔹봉헌ㅣ안미숙 집사🔹찬양ㅣ호산나 다윗의 자손 (엘피스찬양대)🔹말씀ㅣ고린도전서 12:22~31🔹설교ㅣ"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 채효민목사 2024.03.24 주일예배 1부 🔹인도ㅣ채효민 목사🔹기도ㅣ오명옥 집사🔹봉헌ㅣ유미자 집사🔹찬양ㅣ호산나, 호산나! (샬롬찬양대)🔹말씀ㅣ고린도전서 12:22~31🔹설교ㅣ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 채효민목사 2024. 3. 24. 2024년 3월 24일 주보입니다 2024. 3. 23. 성금요일 특별기도회 성금요일 특별기도회 🔹 주제ㅣ 빌라도의 고백 🔹 일시 | 3/29일(금) 저녁 8:30, 본당 2024. 3. 23.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월~금 새벽 05:30 월(25) | “누가당신의왕입니까?” | 기도 한상환장로 화(26) | “우리가운데” | 기도 강희철장로 수(27) | “상속” | 기도 이종민장로 목(28) | “그분의신뢰” | 기도 홍성현장로 금(29) | “목마름” | 기도 이승철장로 2024. 3. 23. 추인실 선교사 선교편지 ('24.3) 추인실 선교사 선교편지 ('24.3월, 캄보디아) 반갑습니다. 매달 같은 일상이 진행되고 있네요. 주일예배는 150 여명 어학당은 매일 220여명으로 유치반 2개반 60여명 캄보디아어반 4개반 70여명 영어반 80여명 한국어반 18명으로 매주 월요일~금요일까지 수업하고 있습니다. 빈민지역이라 매달 쌀나눔이 이름을 들어내지 않으신 분들을 통해서 300여 가정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특별한 사항은 없지만 하나님의 크신 은혜중에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보레이 께일라 주민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늘 강건하시고 주님과 동행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 3. 23. 사순절 묵상 (20240323) 2024년 3월 23일(토) 사순절 제 34일 “군중과 나”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9:4~6 그 때에 빌라도가 다시 바깥으로 나와서, 유대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보시오, 내가 그 사람을 당신들 앞에 데려오겠소.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소. 나는 당신들이 그것을 알아주기를 바라오.” 예수께서 가시관을 쓰시고, 자색 옷을 입으신 채로 나오시니, 빌라도가 그들에게 “보시오, 이 사람이오” 하고 말하였다. 대제사장들과 경비병들이 예수를 보고서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십자가에 못박으시오!” 하고 외쳤다. [새번역] 📜묵상을 돕는 이야기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일입니다. 사람들은 무고한 사람을 벼랑 끝으로 밀어냈고 빌라도는 이를 그저 지켜보고만 있었습니다. 그가 의도적으로 군중의 동정심을 이용하려 .. 2024. 3. 23. 이전 1 ··· 88 89 90 91 92 93 94 ··· 10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