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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7월의 의선

2026106

영유아유치부 사순절 활동 3월15일 영유아유치부 예배후 활동(사순절 4번째 주일) 물 위를 걸으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세요! 예수님과 제자들이 탔던 배를 우리도 함께 만들어 보아요. 나무판자를 붙이면 완성!!! 2026. 3. 15.
항존직 선거안내 2026. 3. 15.
2026 사순절 경건훈련 사순절 묵상 링크입니다. 눌러주시면 이동합니다. 2026. 3. 14.
2026 성경공부 안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1:17) 신앙은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성장합니다. 가르치는 자리나 배우는 자리에 나아오셔서 믿음의 진일보를 이루어가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Q.바울을 통해 전해진 복음의 내용이 궁금하다? ☞ 기본성경공부 신약1 Q.신약성경 전체의 내용에 대한 일목요연한 정리가 필요하다? ☞ 기본성경공부 신약2 Q.신앙의 기초공사를 단단히 하고 싶다? ☞ 기본신앙강좌 Q.성경을 배우고 함께 나누며 신앙을 돈독히 하고 싶다? ☞ 주중 성경공부 Q.성경을 함께 공부하고 삶속에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고 싶다? ☞ 말씀과 삶 성경공부 신청 및 문의는 필경대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시거나 아래 .. 2026. 3. 14.
2026 필리핀 단기선교 신청서 작성 링크 2026. 3. 14.
사순절 묵상 [2026.3.14] 뒤틀린 세상, 바로잡는 사랑 📖 성경읽기 ㅣ 누가복음 23:7,11~127 빌라도가 예수가 헤롯의 관할에 속한 것을 알고서, 그를 헤롯에게 보냈는데,마침 그때에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었다.11 헤롯은 자기 호위병들과 함께 예수를 모욕하고 조롱하였다. 그런 다음에, 화려한 옷을 입혀서 빌라도에게 도로 보냈다.12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서로 원수였으나, 바로 그 날에는 서로 친구가 되었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오늘 본문에는 정의가 완전히 일그러진 참담한 풍경이 등장합니다. 빌라도는 재판관으로서 예수님의 무죄를 확신했지만, 그를 방면했을 때 닥칠 뒷감당이 두려웠습니다. 결국 그는 마침 자기 관할에 와 있던 헤롯에게 예수님을 ‘떠넘김’으로써 비겁하게 책임을 회피했습니다.헤롯의 태도는 더 가관이었습니다. 그.. 2026. 3. 14.
사순절 묵상 [2026.3.13] 우리 모두를 위하여 📖 성경읽기 ㅣ 마가복음 15:11 새벽에 곧 대제사장들이 장로들과 율법학자들과 더불어 회의를 열었는데 그것은 전체 의회였다.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고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아침이 밝자 예수님은 묶인 채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끌려갔습니다. 당시 식민 지배를 받던 유대인들에게는 사형을 집행 할 권한이 없었죠. 그래서 예수님을 죽이고자 이방인 통치자의 손을 빌린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백성이라 자부하던 이들이 주님을 고발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로마가 사형 선고를 집행하게 되었습니다.이 장면의 의미는 분명하죠.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앞에서 “나는 상관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의 백성은 그분을 배반했고, 세상의 권력은 무죄인.. 2026. 3. 13.
조성순 선교사 소식 ('26.2월) 조성순 소식지 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평안과 은혜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저는 지난 2개월 동안 한국에서 귀한 시간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와 회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섬겨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시간들 이번 한국 방문에는 많은 분들을 만나지 못하고 집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선교지로에 대한 재정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전략상 아직 만료 기간이 남은 여권을 갱신하고 기다렸다가 비자를 받았습니다. 오래된 랩탑도 바꾸면서 처음으로 세팅도 해 보았습니다. 성경 읽을 때마다 눈물이 나서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오래된 안경을 바꾸고 나니 눈이 편안해 져서 눈물 없이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서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제 마음속에 채워가.. 2026. 3. 12.
사순절 묵상 [2026.3.12] 넘어져도, 다시 용서받은 📖 성경읽기 ㅣ 누가복음 22:61~6261 주께서 돌아서서 베드로를 똑바로 보셨다. 베드로는 주께서 자기에게 “오늘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모른다고 할 것이다” 하신 그 말씀이 생각나서,62 바깥으로 나가서 몹시 울었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베드로의 이야기는 마치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해 읽을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아릿해집니다. 우리 역시 언제든 그와 똑같은 자리에 설 수 있으니까요.베드로는 주님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겠다고 맹세했어도 막상 적들이 닥치자 두려움에 사로잡혀 도망쳤습니다. 뒤늦게 주님을 따르려 했으나 이미 주님과 ‘멀찍이’ 거리를 둔 상태였습니다. 두려움에 쫓겨 주님을 따르는 것은 결코 안전한 길이 아닙니다.결국 베드로는 자신의 정체가 드.. 2026. 3.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