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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사순절 의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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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8일 주보입니다 2026. 3. 7.
2026 사순절 경건훈련 사순절 묵상 링크입니다. 눌러주시면 이동합니다. 2026. 3. 7.
[2026.3.6] 금요 기도회 의선교회 금요기도회 🔹일자ㅣ2026.03.07.🔹인도 ㅣ 이건 목사 🔹성경ㅣ삼하1:17-27 🔹설교ㅣ하나님의 애통ㅣ김호경 목사 2026. 3. 7.
정준/하은주 선교사 소식 ('26.2) 샬롬! 안녕하세요. 지난 주일 까비테 쓰레기마을 교회 7주년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사방이 쓰레기 산으로 둘러싸인 이곳에서 사역을 한지 10년이 되었습니다. 3년동안 작은 공터에서 예배를 드리며 어린이 피딩사역을 하다가 교회를 지을수 없는 이곳에 하나님의 은혜로 정부에서 땅을 도네이션 해 주셔서 교회를 짓게 되었습니다.교회가 들어서면서 주위의 환경이 깨끗해지고 쓰레기산 이었던 이곳에 지금은 집들이 지어졌습니다. 감사예배를 드리면서 10년의 세월! 참 변하지 않을것 같았던 이곳이 변해가는 모습을 보며, 특히 아이들이 신앙으로 잘 성장하여 교회를 이끌어가고 헌신하는 모습을 보며 10년 동안 흘렸던 땀과 눈물과 기도가 헛되지 않았음을 위로 받는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함께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권사.. 2026. 3. 7.
조성순 선교사 - 기도요청 🙏 인도 조성순 선교사님께서 기도제목을 보내주셨습니다. 기도 부탁드려요~ 평안하세요, 기도제목이 있어요. 하나님의 은혜로 새여권 만들고 비자도 잘받았습니다 2월26일 인도로 들어가려고 준비했는데 19일부터 감기가 들어서 일주일 연기했는데도 감기가 심해져서 26일 청주에 있는 병원 응급실로 와서 검사결과 폐렴으로 진행이 되어서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있어요. 제가 기관지 천식이 있어서 심해졌나봐요. 의사가 3주 전에는 인도에 갈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3주 후에나 가게 됩니다. 인도 소식은 , 현재 이번주에 DTS 사역장소를 옮기게되고 3월 8일에 DTS 사역을 시작하게 됩니다. 스탭들이 피곤하지 않게 기도해 주세요. 저도 빨리 회복되어 인도에 갈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2026. 3. 7.
추인실 선교사 ('26.2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우리아이들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일하게 이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의선교회의 기도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늘 강건하십시오. 2026. 3. 7.
사순절 묵상 [2026.3.7] 껍데기와 알맹이 📖 성경읽기 ㅣ 마태복음 26:49-50(상)유다가 곧바로 예수께 다가가서 "안녕하십니까? 선생님!" 하고 말하고, 그에게 입을 맞추었다. 예수께서 그에게 "친구여, 무엇 하러 여기에 왔느냐?" 하고 말씀하시니 📜묵상을 돕는 이야기보름달이 떴음에도 겟세마네의 나무 아래는 짙은 어둠에 덮여있었겠죠. 졸음에 겨워 허둥대 는 제자들 사이에서 기도로 준비를 마친 예수님은 묵묵히 그 자리를 지키며 다가오는 무리 를 기다리셨습니다. 이윽고 어두운 나무 사이로 횃불의 불빚이 일렁이고, 칼과 몽둥이를 든 무리가 들이닥쳤죠. 그 선두에는 유다가 있었습니다. 그는 곧장 예수님께 다가가 입 맞추며 인사합니다.유다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이런 계산을 했던 걸까요? 어둠 속에 몸을 숨긴 채 예수님이 달아 나.. 2026. 3. 7.
엘피스 찬양대 대한민국 국제합창대회 교회 음악부분 참가영상 의선교회 엘피스 찬양대가 대한민국 국제합창대회 교회 음악부문 은상을 받았습니다.축하합니다!!! 찬양 동영상입니다. https://youtu.be/RkqP3PhSRn0?si=OYX9seo2QiRakZNd 2026. 3. 6.
사순절 묵상 [2026.3.6] 희망과 사랑 📖 성경읽기 ㅣ 마가복음 14:36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아빠, 아버지, 아버지께서는 모든 일을 하실 수 있으시니, 내게서 이 잔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러나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여 주십시오.” 📜묵상을 돕는 이야기때로는 희망이 가장 쓰라린 고문이 되기도 합니다. 그동안 예수님은 자신이 걸어가야 할 고 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길을 제자들에게 늘 분명하고 단호하게 일러 주셨습니다. 그분의 선포에는 한 점의 망설임도 없었죠.하지만 생애 마지막 밤, 겟세마네 동산에 엎드린 예수님께서는 흔들리는 듯 보입니다. 희망 이라는 이름의 고통에 직면하셨죠. ‘혹시라도 하나님 아버지께서 세상을 구원할 다른 길을 찾으실지도 모른다’는 생각, 수년 동안 묵묵히 받아들인 그 처.. 2026. 3.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