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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4월 의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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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활주간 행사 2026. 3. 28.
성금요일 특별기도회 2026. 3. 28.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 2026. 3. 28.
사순절 묵상 [2026.3.28] 끝내 닿는 손길 📖 성경읽기 ㅣ 누가복음 23:41-42“우리는, 우리가 저지른 일 때문에, 그에 마땅한 벌을 받고 있으니 당연하지만, 이분은 아무것도 잘못한 일이 없다.” 그런 다음에 그는 예수께 말하였다. 42. “예수님, 예수님께서 그 나라에 들어가실 때에, 나를 기억 해주십시오.” 📜묵상을 돕는 이야기예수님 곁에 달린 강도는 어떤 사람이었을까요? 두 사람이 자유롭던 시절에 예수님을 만난 적이 있었을까요? 혹시 그때 심긴 믿음의 씨앗이 죽음 직전에야 꽃을 피운 것일까요? 아니 면 십자가에 함께 매달려 지켜본 예수님의 모습에 마음이 움직인 것일까요?이유가 무엇이든 그는 구원을 받았습니다. 이 사실은 우리에게 큰 희망을 줍니다. 내 주변에 는 여전히 깨어지고 길을 잃은 채 하나님께 관심이 전혀 없.. 2026. 3. 28.
[2026.3.27] 금요 기도회 의선교회 금요기도회 🔹일자ㅣ2026.03.27.🔹찬양ㅣ페트라찬양단 🔹성경ㅣ마태복음 27:27~31 🔹설교ㅣ"자기 부인을 통해 이루어 지는 하나님의 의"ㅣ김호경 목사 2026. 3. 27.
사순절 묵상 [2026.3.27] 마지막 배려 📖 성경읽기 ㅣ 요한복음 19:26-27예수님께서는 어머니를 보시고, 또 그 곁에 자기가 사랑하는 제자가 서 있는 것을 보시고, 어머니에게 “여자여,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고 말씀하시고, 27. 그 다음에 제자에게는 “자,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로 부터 그 제자는 그 분을 자기 집으로 모셨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십자가 위에서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으시는 중에도, 예수님은 세상에 남겨진 이들을 향한 마지막 배려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예수님의 마음을 가장 깊이 파고든 건 어머니 마리 아였습니다.어머니는 유월절을 지키기 위해 예루살렘까지 왔지만, 아들의 죽음을 지켜봐야 하는 처절한 상황에 놓여 있었죠. 당시 예수님의 형제들조차 그분의 길을 외면하.. 2026. 3. 27.
사순절 묵상 [2026.3.26] 능력인가, 약함인가? 📖 성경읽기 ㅣ 마태복음 27:39-40지나가는 사람들이 머리를 흔들면서, 예수를 모욕하며 40. 말하기를 “성전을 허물고 사흘 만에 짓겠다던 사람아,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너나 구원하여라. 십자가에서 내려와 보아라” 하였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십자가에서 내려가 조롱하던 그들을 단번에 믿게 만들고 싶다는 유혹에 시달릴 법도 합니 다. 하지만 예수님은 공생애 사역 내내 이런 유혹에 맞닥뜨리셨죠. 고난의 길을 걷기보다 ‘능 력’으로 사람들을 압도하고 싶을 때, 세속의 승리와 기적을 약속하며 수많은 군중을 모으고 싶을때 말입니다.예수님에게 십자가란 마지막 유혹의 시험대였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권능을 휘둘러 자신을 구원하는 기적을 행할 것인가, 아니면 고통받고 죽으라는 하.. 2026. 3. 26.
사순절 묵상 [2026.3.25] 예수님이 남기신 유산 📖 성경읽기 ㅣ 누가복음 23:34하-35상그들은 제비를 뽑아서, 예수의 옷을 나누어 가졌다. 35. 백성은 서서 바라보고 있었고... 📜묵상을 돕는 이야기보통 누군가 세상을 떠나면 그의 유산을 정리하는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들은 고인의 유언에 따라 상속인들에게 정당한 몫이 돌아가도록 돕습니다.예수님이 남기신 재산은 단순했습니다. 입으셨던 겉옷과 속옷, 허리띠, 샌들, 그리고 머리에 썼을지 모를 수건 정도였죠. 십자가 아래에서 제비뽑기하며 도박을 벌이던 로마 군인들이 바로 그 유산을 정리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하지만 예수님께는 상속인들에게 나누어 줄 또 다른 유산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성령님이 그 유언을 집행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은 죄의 용서를 남기셨죠. 우리의 모.. 2026. 3. 25.
사순절 묵상 [2026.3.24] 진정한 왕의 보좌 📖 성경읽기 ㅣ 누가복음 23:32-33다른 죄수 두 사람도 예수와 함께 사형장으로 끌려 갔다. 33. 그들은 ‘해골’이라고 하는 곳에 이르러서, 거기에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고, 그 죄수들도 그렇게 하였는데, 하나는 그의 오른쪽에, 하나는 그의 왼쪽에 달았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두 명의 죄수가 예수님의 양옆에 세워졌습니다. 예수님을 ‘유대인의 왕’이라 조롱하던 그들 은, 마치 왕의 즉위 장면을 흉내 내듯 그 상황을 꾸며 놓았던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가운데 두고 좌우에 신하를 배치한 것처럼 연출한 것이지요. 그 앞을 지나가는 사람들은 왕의 보좌 앞에 나아가는 백성들처럼, 왕에게 예의를 갖추거나 무언가를 간청하는 연기를 했습니다.예수님을 모욕하기 위한 잔인한 짓거리였죠. 로마 군.. 2026.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