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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사순절 의선교회

의선교회865

2026 사순절 경건훈련 사순절 묵상 링크입니다. 눌러주시면 이동합니다. 2026. 3. 14.
2026 성경공부 안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1:17) 신앙은 가르침과 배움을 통해 성장합니다. 가르치는 자리나 배우는 자리에 나아오셔서 믿음의 진일보를 이루어가는 한 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Q.바울을 통해 전해진 복음의 내용이 궁금하다? ☞ 기본성경공부 신약1 Q.신약성경 전체의 내용에 대한 일목요연한 정리가 필요하다? ☞ 기본성경공부 신약2 Q.신앙의 기초공사를 단단히 하고 싶다? ☞ 기본신앙강좌 Q.성경을 배우고 함께 나누며 신앙을 돈독히 하고 싶다? ☞ 주중 성경공부 Q.성경을 함께 공부하고 삶속에서 주시는 은혜를 나누고 싶다? ☞ 말씀과 삶 성경공부 신청 및 문의는 필경대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하시거나 아래 .. 2026. 3. 14.
2026 필리핀 단기선교 신청서 작성 링크 2026. 3. 14.
2026년 의선교회 의료봉사 ∙ 장소 : 파주 생명나무 글로벌센터 (파주시 광탄면 혜음로 1091)봉사일 오후 12:30분에 교회에서 출발합니다.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김중희 집사님께 문의해주세요!!! 날짜장소진료인원비고2026.1.18.생명나무 글로벌센터총 29명가정의학과 14명,치과 1명, 간호상담 6명,미용봉사 8명2026.3.15. 생명나무 글로벌센터 2026. 3. 14.
사순절 묵상 [2026.3.14] 뒤틀린 세상, 바로잡는 사랑 📖 성경읽기 ㅣ 누가복음 23:7,11~127 빌라도가 예수가 헤롯의 관할에 속한 것을 알고서, 그를 헤롯에게 보냈는데,마침 그때에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었다.11 헤롯은 자기 호위병들과 함께 예수를 모욕하고 조롱하였다. 그런 다음에, 화려한 옷을 입혀서 빌라도에게 도로 보냈다.12 헤롯과 빌라도가 전에는 서로 원수였으나, 바로 그 날에는 서로 친구가 되었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오늘 본문에는 정의가 완전히 일그러진 참담한 풍경이 등장합니다. 빌라도는 재판관으로서 예수님의 무죄를 확신했지만, 그를 방면했을 때 닥칠 뒷감당이 두려웠습니다. 결국 그는 마침 자기 관할에 와 있던 헤롯에게 예수님을 ‘떠넘김’으로써 비겁하게 책임을 회피했습니다.헤롯의 태도는 더 가관이었습니다. 그.. 2026. 3. 14.
[2026.3.13] 금요기도회 의선교회 금요기도회 🔹일자ㅣ2026.03.13.🔹찬양ㅣ페트라찬양단 🔹성경ㅣ데살로니가전서 3:6~13 🔹설교ㅣ"너희가 주 안에서 굳게 선즉"ㅣ이 건 목사 2026. 3. 13.
사순절 묵상 [2026.3.13] 우리 모두를 위하여 📖 성경읽기 ㅣ 마가복음 15:11 새벽에 곧 대제사장들이 장로들과 율법학자들과 더불어 회의를 열었는데 그것은 전체 의회였다. 그들은 예수를 결박하고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었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아침이 밝자 예수님은 묶인 채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끌려갔습니다. 당시 식민 지배를 받던 유대인들에게는 사형을 집행 할 권한이 없었죠. 그래서 예수님을 죽이고자 이방인 통치자의 손을 빌린 것입니다. 결국 하나님의 백성이라 자부하던 이들이 주님을 고발하고, 하나님을 모르는 로마가 사형 선고를 집행하게 되었습니다.이 장면의 의미는 분명하죠. 예수님의 고난과 죽음 앞에서 “나는 상관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님의 백성은 그분을 배반했고, 세상의 권력은 무죄인.. 2026. 3. 13.
사순절 묵상 [2026.3.12] 넘어져도, 다시 용서받은 📖 성경읽기 ㅣ 누가복음 22:61~6261 주께서 돌아서서 베드로를 똑바로 보셨다. 베드로는 주께서 자기에게 “오늘 닭이 울기 전에, 네가 나를 세 번 모른다고 할 것이다” 하신 그 말씀이 생각나서,62 바깥으로 나가서 몹시 울었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베드로의 이야기는 마치 우리 자신의 모습을 보는 듯해 읽을 때마다 마음 한구석이 아릿해집니다. 우리 역시 언제든 그와 똑같은 자리에 설 수 있으니까요.베드로는 주님을 위해서라면 죽음도 불사하겠다고 맹세했어도 막상 적들이 닥치자 두려움에 사로잡혀 도망쳤습니다. 뒤늦게 주님을 따르려 했으나 이미 주님과 ‘멀찍이’ 거리를 둔 상태였습니다. 두려움에 쫓겨 주님을 따르는 것은 결코 안전한 길이 아닙니다.결국 베드로는 자신의 정체가 드.. 2026. 3. 12.
사순절 묵상 [2026.3.11] 침묵을 깨는 진실 📖 성경읽기 ㅣ 마태복음 26:63~64그러나 예수께서는 잠자코 계셨다. 그래서 대제사장이 예수께 말하였다. “내가 살아계신 하나님께 맹세하고 그대에게 명령하니 대답하시오. 그대가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요?예수께서 그에게 대답하셨다. “당신이 말하였소. 내가 당신들에게 다시 말하오. 이제로부터 당신들은, 인자가 권능의 보좌 오른쪽에 앉아 있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오.” 📜묵상을 돕는 이야기예수님은 대제사장과 지도자들 앞에서 시종일관 침묵을 지키셨습니다. 그분의 적들은 당황했죠. 거짓 증인들이 서로 엇갈린 증언을 해서 그들의 기소는 성립될 수 없었기 때문입 니다.다급해진 대제사장은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이며 예수님이 누구인지 스스로 밝히도록 집요하게 추궁했습.. 2026. 3.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