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와 섬김91 조성순 선교사 소식 ('25.10) 사랑하는 모든 동역자님들 평안하신지요 ? 이틀 후면 한국의 추석 명절이 되네요. 멀리 떨어졌던 가족들이 함께 모여서 송편을 만들고 교제하며 주님과 함께하는 귀한 시간들이 되시면 좋겠습니다. DTS 소식 지난 7 월에 시작된 DTS 훈련은 강의 기간이 끝나고 어제 파송식을 하였습니다 . 예전에 바라나시에서 DTS 파송식을 할 때는 120 여명의 식구들을 먹이느냐 바쁘고 분주했었는데 이곳에서는 우리끼리 간소하게 파송식을 했습니다. 함께 사역하는 자매가 메시지를 전하고 학생들은 준비했던 프로그램을 하면서 작지만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다음주에는 이곳 실롱에서 일주일간 현장 실습을 하고 10 월 13 일 팀들은 네팔로 전도여행을 떠납니다. 네팔에 정치적으로 혼란한 상황이지만 시골 쪽은 괜찮다.. 2025. 10. 24. 김봉춘/최숙희 선교사 소식 ('25.9월) [몽골, 김봉춘 최숙희 소식입니다] 2025년 9월 몽골 교회의 여름은 교회 내부행사와 외부 단기팀 일정, 다양한 활동으로 풍성합니다. 몽골인들에 의한 몽골 전도활동과, 다양한 행사들이 열립니다. 한국 방문팀에 의한 다양한 활동도 열립니다. 한국 단기팀이 올 때는 풍성합니다. 요즘, 저는 몽골의 어린이들을 업어주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나중에 “내가 너희를 업어서 키웠다”고 하고 싶습니다. 몽골에 와서 벌써 3 대째 성도들입니다. 이 아이들의 할아버지가 젊었을 때 저의 처음 교인이었는데 이제는 손주들까지 같이 지냅니다. 격동의 세월을 기적 같은 은혜로 함께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몽골이 초창기 목회자 가정이 저희 교회를 방문하여 간증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이슬람지역에.. 2025. 9. 24. 추인실 선교사 소식 ('25.9월) 추인실 선교사님이 보내신 사진입니다!!! 2025. 9. 24. ㅇㅇ국 선교 소식 ('25.9) 2025. 9. 24. ㅇㅇ국 선교사님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2025. 8. 23. 선교지_필리핀 2025. 8. 9. 조성순 선교사 소식 ('25.7) 한국에 많은 비가 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모든 동역자분들의 주변에 비로 인한 피해는 없으신지요? 모두들 안전하시길 기도 드리며 소식을 전합니다. 원래 제 계획은 6 월 20 일 인도로 들어올 예정이었었는데 인도 여객기 추락사고로 항공스케줄이 갑짜기 캔슬되었고, 다시 항공티켓을 구해서 기다리다 7 월 2 일 인도 실롱으로 들어왔습니다. 사실은 6 월초에 전정 신경념이 와서 어지러움으로 고생을 했습니다. 재활 운동하는데 몇 주가 걸려서 회복이 되었습니다. 인도로 못 오는 줄 알았는데 많은 분들의 기도 덕분에 무사히 인도로 올 수 있었습니다 .인도에 와서도 후유증으로 가끔씩 어지럽 증이 오기도 했는데 이젠 많이 좋아졌습니다. 그 동안 스텝들이 고생을 많이 했습니다. 바라나시에서 이곳으로 이동해서 모든 짐.. 2025. 8. 2. 정준/하은주 선교사 소식 ('25.7) 필리핀의 정준 선교사님께서 소식 전해 오셨습니다. 필리핀에 두번의 태풍으로 바꼴 교회에 침수피해가 있다고 합니다. 기도 부탁 드립니다.~ ---------------------------- 샬롬! 한국의 무더운 여름 날씨 속에서도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필리핀에 불어닥친 2번의 태풍으로 인해 바콜교회와 마을이 침수되고 수상가옥 집들이 크게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습니다.일부 성도들과 주민들은 인근 학교에 피신했다가 지금은 집으로 돌아와 파손된 집을 복구하는데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매번 태풍으로 피해를 입어 먹지 못하고 힘들어하는 저들의 모습을 보면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피해를 입은 가정들에게 필요한 양식들이 지속적으로 공급되고 파손된 집들이 속히 복구 되어 저들이 안정을 되찾고 .. 2025. 8. 2. 김봉춘/최숙희 선교사 소식 ('25.7월) 몽골 김봉춘 최숙희입니다(2025년 7월 12일) 샬롬 이제 점점 교회에서 저는 무대와 마이크를 멀리할 때가 되었습니다. 몽골 현지인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섬기게 되었습니다. 요즘은 시원한 여름이 되어서 야외 모임이 많습니다. 전 교인이 야외 모임을 하고 강에서 세례식도 합니다. 몽골 전체 교회는 성장을 멈춘 시기이지만 저희 교회는 몽골인 목사님과 성도들이 적극적으로 잘 섬겨주셔서 교회가 안정되어 갑니다. [기도할 내용]베다니마을 교회 건물이 낡았고 성도에 비해 예배당이 비좁아, 리모델링이나 수리 등을 놓고 합당한 방법으로 잘 진행되기를 기도합니다. 김봉춘선교사는 주로 목회자들과 1:1, 소그룹 성경공부를 하면서 목회 지도를 돕고 있습니다.지방의 교회에서 목회하는 목회자와 리더들을 모아 .. 2025. 7. 16. 이전 1 2 3 4 5 6 ··· 1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