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sun.net1163 교회학교 교사모집 2025. 9. 28. 청년부 주일예배 - 2025년 7~9월 7월날짜말씀제목설교자2025.7.6.출애굽기 4:10~17내가네 입과 함께 있어서채효민 목사2025.7.13.마가복음 1:14~15때가 찼습니다이건 목사2025.7.20.누가복음 17:20~37우리 안에 있는 하나님나라이건 목사2025.7.27.누가복음 16:1~13그리스도인, 지금 여기에서어떻게 살아야이건 목사 8월날짜말씀제목설교자2025.8.3.에베소서 1:23교회는그의 몸이니이건 목사2025.8.10.로마서 14:13~23평강과 기쁨의 나라를 세우는 자유이건 목사2025.8.17.이사야 49:14~26손바닥에 새긴 사랑이건 목사2025.8.24.미가 6:6~8하나님께서 구하시는 것이건 목사2025.8.31시편 23:1~6With Me, For Me : 동행과은혜이건 목사 9월날짜말씀제목설교자20.. 2025. 9. 28. [2025.9.28]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2025.9.28. 주일예배 2부 🔹인도ㅣ김호경 목사🔹기도ㅣ박양숙 권사🔹말씀ㅣ출애굽기 8:16~19🔹찬양 | 험한 세상 나그네 길 | 엘피스 찬양대🔹설교ㅣ“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약속의 땅을 향한 하나님의 손길 (18) | 채효민 목사 2025.9.28. 주일예배 1부 🔹인도ㅣ이진순 목사🔹기도ㅣ이승아 권사🔹말씀ㅣ출애굽기 8:16~19🔹찬양 | 인애하신 구세주여 | 샬롬 찬양대🔹설교ㅣ“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약속의 땅을 향한 하나님의 손길 (18) | 채효민 목사 2025. 9. 28. 2025년 9월 28일 주보입니다 2025. 9. 27. 성경공부 안내 2025. 9. 27. 9월 친교부 산행 이야기 한여름 7, 8월 방학을 보내고 다시 시작한 친교부 산행에 10분이 참석하셨습니다.9월의 마지막 주말 아직은 여름 같은 가을이라 가을의 들녁과 푸른 여름의 산길을 모두 만날수 있었습니다.9월 산행은 제3남선교회 주관이라 젊은(?) 남성들의 힘 있는 발걸음이 산행을 주도하였습니다. 행주누리길은 원당역에서 행주산성 사이의 먼 거리지만 이번엔 교회와 원당역 사이를 걷기로 하였습니다.국사봉, 성라체육공원을 지나는 산길, 들길은 교회에서 가깝고 교우 주거지에서도 가까워 쉽게 접근할수 있고 누구나 한번즘 걸어 봤을 길이지만 계절마다, 또 걸을때 마다 새로운 기분을 주는 귀한 길인 것 같습니다. 함께 걸으며 서로의 삶의 얘기를 함께 나누다 보면 늘 짧은 시간에 교회서 나눌수 없었던 얘기들을 나누고 서로의 삶.. 2025. 9. 27. [2025.9.26] 금요 기도회 의선교회 금요기도회 🔹일자ㅣ2025.09.26.🔹인도 | 이진순목사 🔹찬양ㅣ페트라찬양단 🔹성경ㅣ예레미야 17:1~11 🔹설교ㅣ거짓되고 부패한 마음앞에서ㅣ이건 목사 2025. 9. 26. 새벽기도회 - 호세아 의선교회 새벽 기도회 - 호세아(2025. 09. 02 ~ ) 호세아 1장 | 2025.09.02 |"여호와로 구원하겠고"ㅣ이진순 목사 호세아 2장 | 2025.09.03 | "여호와를 알리라"ㅣ이진순 목사 호세아 3장 | 2025.09.04 | "나도 네게 그러하리라"ㅣ이진순 목사 호세아 4장 | 2025.09.05 | "하나님을 아는 지식"ㅣ이진순 목사 호세아 5장 | 2025.09.15 | "그들이 고난 받을 때에"ㅣ채효민 목사 호세아 6장 | 2025.09.16 |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ㅣ채효민 목사 호세아 7장 | 2025.09.17 | "이스라엘을 치료하려 할 때에"ㅣ채효민 목사 호세아 8장 | 2025.09.18 | "자기를 위하여"ㅣ채효민 목사 호세아 9장 | 2025.09.19 .. 2025. 9. 26. 김봉춘/최숙희 선교사 소식 ('25.9월) [몽골, 김봉춘 최숙희 소식입니다] 2025년 9월 몽골 교회의 여름은 교회 내부행사와 외부 단기팀 일정, 다양한 활동으로 풍성합니다. 몽골인들에 의한 몽골 전도활동과, 다양한 행사들이 열립니다. 한국 방문팀에 의한 다양한 활동도 열립니다. 한국 단기팀이 올 때는 풍성합니다. 요즘, 저는 몽골의 어린이들을 업어주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나중에 “내가 너희를 업어서 키웠다”고 하고 싶습니다. 몽골에 와서 벌써 3 대째 성도들입니다. 이 아이들의 할아버지가 젊었을 때 저의 처음 교인이었는데 이제는 손주들까지 같이 지냅니다. 격동의 세월을 기적 같은 은혜로 함께 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몽골이 초창기 목회자 가정이 저희 교회를 방문하여 간증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중앙아시아의 이슬람지역에.. 2025. 9. 24. 이전 1 ··· 30 31 32 33 34 35 36 ··· 13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