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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사순절 의선교회

사순절묵상96

사순절 묵상 [20250324] 사순절 묵상 3월 24일(월) 자비의 손길  📖 성경읽기 : 막 14:37~42 그런 다음에 돌아와서 보시니, 제자들은 자고 있었다. 그래 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시몬아, 자고 있느냐?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느냐? 너희는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깨어서 기도하여라. 마음은 원 하지만, 육신이 약하구나!” 예수께서 다시 떠나가서, 같은 말씀으로 기도 하시고, 다시 와서 보시니 그들은 자고 있었다. 그들은 졸려서 눈을 뜰 수 없었던 것이다. 그들은 예수께 무슨 말로 대답해야 할지를 몰랐다. 예수 께서 세 번째 와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아직도 자고 있느냐? 아직도 쉬고 있느냐? 그만하면 넉넉하다. 때가 왔다. 보아라, 인자는 죄인들의 손에 넘어간다. 일어나서 가자. 보아라, 나를 넘겨줄자가 가.. 2025. 3. 24.
사순절 묵상 [20250322] 사순절 묵상 3월 22일(토) 수호자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7:1b-3, 6a, 12a, 13a, 15b, 16-18, 20-21 [예수께서 기도하셨다],“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들을 영광되게 하셔서, 아들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모든 사람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습니다. 영생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나는,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택하셔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냈습니다… 내가 그들과 함께 지내는 동안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켜서 보호하였습니다… 이제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악한 자에게서 그들을.. 2025. 3. 22.
사순절 묵상 [20250321] 사순절 묵상 3월 21일(금) 영광스러운 주님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3:21,26b, 27b,30-32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마음이 괴로우셔서, 드러내 놓고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하나가 나를 팔아 넘길 것이다”…[예수께서] 빵조각을 적셔서 시몬의 아들 가롯 사람 유다에게 주셨다.…그 때에 예수께서 유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할 일을 어서 하여라.”… 유다는 그 빵조각을 받고서 곧 나갔다. 때는 밤이었다. 유다가 나간뒤에,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이제는 인자가 영광을 받았고 하나님께서도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다. [하나님께서 인자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셨으면,] 하나님께서도 몸소 인자를 영광되게 하실 것이다. 이제 곧 그렇게 하실.. 2025. 3. 21.
사순절 묵상 [20250320] 사순절 묵상 3월 20일(목) 섬기는 사랑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3:1,3-4a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는 이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야 할 때가 된 것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의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예수께서는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자기 손에 맡기신 것과 자기가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을 아시고 잡수시 던 자리에서 일어 나셨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 요한은 예수님께서 “아버지께서 만물을 그분 손에 맡기셨고, 하나님께로부터 오셨으며, 하나님께로 돌아가실 것을 아셨다”고 전합니다. 말씀을 마치신 예수님께서 식탁에서 천천히 일어나십니다. 자신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계신 예수님의 다음 행보는 무엇일까요? 분명 하나님의 아들로서 그에 걸맞은 위대함을 .. 2025. 3. 20.
사순절 묵상 [20250319] 사순절 묵상 3월 19일(수) 보호자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2:1a, 2a, 3-4a, 5-8 유월절 엿새 전에 예수께서 베다니로 가셨다.… 거기에서 예수를 위하여 잔치를 베풀었는데,… 그 때에 마리아가 매우 값진 순 나드 향유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 발을 닦았다.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 찼다."  가롯 사람 유다가 말하였다. "0|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서 가난한사람들에게 주지 않고, 왜 이렇게 낭비하는가?”그는 가난한 사람을 생각해서 이렇게 말한 것이 아니다. 그가 도둑이어서, 돈자루를 맡아 가지고 있으면서, 거기에 든 것을 훔쳐내곤 하였기 때문이다.)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대로 두어라. 그는 나의 장례날에 쓰려고 간직한 것을 쓴 것이다. 가난한 사.. 2025. 3. 19.
사순절 묵상 [20250318] 사순절 묵상 3월 18일(화) 고뇌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1:33-35,38a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이렇게 이르셨다.명절에 예배하러 올라온 사람들 가운데 헬라인이 몇 있었는데, 그들은 …빌립에게로 가서 “선생님,우리가 예수를 뵙고 싶습니다” 하고 청하였다.…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인자가 영광을 받을 때가 왔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서 죽지 않으면 한알그대로 있고 죽으면 열매를 많이 맺는다."…“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내가 무슨 말을 하여야 할까? '아버지, 이 때를 벗어나게 하여 주십시오’하고 말할까? 아니다. 내가 바로 이 일을 위하여 이 때에 왔다.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되게 하여 주십시오…내가 땅에서 들려 올라갈 .. 2025. 3. 18.
사순절 묵상 [20250317] 사순절 묵상 3월 17일(월) 비통  📖 성경읽기 : 요한복음 11:33-35,38a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이렇게 이르셨다."어찌하여 율법학자들은,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느냐?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친히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다윗 스스로가 그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가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 많은 무리가 예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마리아가 우는 것과 함께 따라온 유대 사람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하여 괴로워하셨다. 예수께서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하고 물으시니, 그들은 “주님. 와 보십시오”하고 대답하였다. 예수께서 눈물을 흘리셨다.…예수.. 2025. 3. 17.
사순절 묵상 [20250315] 사순절 묵상 3월 15일(토) 마지막 해답  📖 성경읽기 : 마가복음 12:35~37 예수께서 성전에서 가르치실 때에, 이렇게 이르셨다."어찌하여 율법학자들은, 그리스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하느냐?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서 친히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다윗 스스로가 그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가 다윗의 자손이 되겠느냐?"많은 무리가 예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 예수님을 둘러싸고 갑론을박이 줄기차게 이어지자 예수님은 도리어 질문을 통해 대화를 주도하셨습니다. “메시아가 어떻게 다윗의 자손이자 다윗의 주가 될 수 있는가?” 기록에 따르면, 그 누구도 이 질문에 답.. 2025. 3. 15.
사순절 묵상 [20250314] 사순절 묵상 3월 14일(금) 보호하심  📖 성경읽기 : 마태복음 2:12~14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셔서, 성전 뜰 안에서 팔고 사고 하는 사람들을 다 내쫓으시고, 돈을 바꾸어 주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를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다.“기록된 바'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하였다. 그런데 너희는 그곳을 '강도들의 소굴’ 로 만들어 버렸다”성전 뜰에서 눈 먼 사람들과 다리를 저는 사람들이 예수께 다가오니, 예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묵상을 돕는 이야기함께 상상해 봅시다. 사람들이 예배드리려는 바로 그곳에 동물 거래소가 떡 하니 자리매김하고 있었습니다. 격노한 예수님은 채찍을 만들어 모든 곳을 휩쓸고 죄다 없애버리셨습니다. 그리고 그 행위의 이유를 다음.. 2025. 3. 14.